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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예루살렘에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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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4회 작성일 26-03-01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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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각) 바레인 마나마에서 폭발음이 들린 후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의 대규모 항전을 축하한다

“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예루살렘에 미사일”
미국·이스라엘 공격에 반격 “레드라인 없다”
“중동 내 모든 미·이 자산은 합법 공격 대상”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이 시작된 가운데 이란이 “중동 내 모든 미국과 이스라엘의 자산은 합법적 공격 대상이 됐다”고 선언했다. 이란은 카타르·쿠웨이트·아랍에미리트와 바레인의 미군기지에 미사일을, 이스라엘을 향해서는 예루살렘에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28일 밤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했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보도했다. 혁명수비대는 “이란 이슬람공화국에 대한 적대적이고 범죄적인 적의 공격에 대응해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점령 지역(이스라엘)을 향해 첫번째 대규모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군과 정부 기관 건물 등을 공습했다고도 확인했다.

시엔엔은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을 인용해 이란 혁명수비대가 카타르의 알 우데이드 공군기지, 쿠웨이트의 알 살렘 공군기지, 아랍에미리트의 알 다프라 공군기지와 바레인의 미 제5함대 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예루살렘도 이란의 공격 대상이었다. 당장 피해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공격에 대비해 이스라엘 전역에 즉각적인 비상 특별긴급사태를 선언하고 방공망을 가동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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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약 3천기 이상의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천기가량이 이스라엘을 사거리 안에 둔 중·단거리 미사일로 알려져 있다.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 등의 미군 기지도 사정권 안에 있다.

8개월 만에 미국과 이스라엘에 선제공격을 당한 이란은 반격하는 데 ‘레드라인’은 없다는 입장이다. 이란 정부 고위 당국자는 이스라엘을 향해 “다가올 일에 대비하라. 우리의 대응은 공개될 것이며,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없다”고 경고했다고 알자지라가 보도했다. 이 당국자는 “중동에 있는 모든 미국과 이스라엘의 자산과 이익은 이제 합법적인 공격 대상이 됐다”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번 공격 뒤에는 레드라인이 사라졌고,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시나리오를 포함해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은 광범위하고 장기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침략이자 전쟁을 시작했다. 우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침략에 놀라지 않았으며, 기한이 없는 복잡한 대응책을 마련해 놓았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카타르, 바레인 주재 대사관 등을 통해 중동 지역 내 모든 직원과 가족들에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대피해 있을 것을 경고했다.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에서는 일부 인원들에 대한 철수가 이뤄지고 있다고 앞서 로이터가 보도했다.

미국과 스위스 제네바에서 핵협상을 마친 지 이틀 만에 공습을 받은 이란은 내부 동요가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모양새다. 이란 내무부는 “범죄 집단인 적이 모든 국제법을 위반하고 협상 중에 또다시 우리의 소중한 조국을 공격했다”며 시민들에게 침착함을 유지할 것을 촉구했다고 타스님 통신이 전했다. 이란에서 인터넷 접속은 중단됐다고 전해졌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이란 체제와 군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들의 작전이 얼마나 성공적이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란 국영 통신사(IRNA)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안전하다고 두 차례에 걸쳐 보도했다고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앞서 알자지라는 “현재까지 우리가 아는 바로는 페제스키안 대통령은 다치지 않았고, 최고 지도자는 (공습이 발생한) 그곳에 없었다”고 보도했다. 다만 로이터는 이번 공습으로 이란 혁명수비대 고위 사령관 여러명과 정치 관료들이 사망했다고 이란 정권과 가까운 소식통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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