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00 최고치 경신…코스닥, 1100선 돌파하며 26년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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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현황이 표시되어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5.96p(1.69%) 상승한 5170.81, 코스닥은 50.93p(4.70%) 오른 1133.52에 마감했다. 뉴스1
코스피 5100 최고치 경신…코스닥, 1100선 돌파하며 26년 만에 최고치
관세 압박에도… 코스피 종가 5000 넘어
코스피 종가 5000 첫 돌파
코스피가 28일 우리 증시 사상 처음 5100선을 뚫었다. 코스닥도 종가 1100을 넘으며 26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5.96포인트(1.69%) 상승한 5170.81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0.93포인트(4.70%) 상승한 1133.52로 2000년 8월 28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실적발표를 하루 앞두고 주식 시장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전일대비 2900원(1.82%)오른 16만2400원으로, SK하이닉스는 전일대비 4만1000원(5.13%) 오른 84만10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3.7원 내린 1422.5원에 거래를 마치면서 지난해 10월 20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코스피 5100 최고치 경신…코스닥, 1100선 돌파하며 26년 만에 최고치
관세 압박에도… 코스피 종가 5000 넘어
코스피 종가 5000 첫 돌파
코스피가 28일 우리 증시 사상 처음 5100선을 뚫었다. 코스닥도 종가 1100을 넘으며 26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5.96포인트(1.69%) 상승한 5170.81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0.93포인트(4.70%) 상승한 1133.52로 2000년 8월 28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실적발표를 하루 앞두고 주식 시장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전일대비 2900원(1.82%)오른 16만2400원으로, SK하이닉스는 전일대비 4만1000원(5.13%) 오른 84만10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3.7원 내린 1422.5원에 거래를 마치면서 지난해 10월 20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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