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V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누구든, 어느 때든, 어디서든 글을 올리셔도 좋습니다.

nCV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우량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0-02-13 19:34

본문

요새 가끔 식당에 가면, 사람이 적다. 예약할 정도로 북적거렸던 식당들도 그렇고, 조금 떨어진 식당에는 아예 한 두 좌석만 손님이 있을 정도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그리 무서운가?
아마도 여느 독감과 별 차이가 없지 않을 까 싶다. 고열에 통증, 다만 폐로 전이되어 폐렴을 동반한다는 점에서는 폐렴독감 정도???

그리나 야당과 언론의 지나친 선동으로 사람들은 매우 민감한 모양이다. 다들 마스크에 식당 안가기?

건강을 생각하는 것은 우주최상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호들갑을 떨어서야 중국이나 일본을 뭐라하기에는 우리도 에이션 레밍의 한 축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회가 권력과 돈이라는 기제를 중심으로 빠르게 움직여야 잘 살고, 양심과 윤리를 저버리고 그저 잡기만 하면 정당화되는 사회에 살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에는 야당과 언론의 부추김으로 더 심하지 않은 가 싶다.

부정의, 불평등 등을 다소라도 완화시키 위하여는 이를 선동하고, 거짓말에 여념이 없는 야당과 언론부터 진작시키는 데 급선무인 듯 하다.

전 세계가 신자유주의와 국가이기주의로 무섭게 돌아가지만,
그래도 이성을 가지고
선진국의 대열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꿈 꾸어야 하지 않을 까 싶다.
온 국민이 백만장자인 시대에 다시 검소함의 미덕을 생각해 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19
어제
330
최대
937
전체
64,429










소스: ko.exchange-rates.org

그누보드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